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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랑에 참석하게 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김한식 장로)

효사랑 선교회 시니어대학 가을학기 개강에 참석하게 된 것이 저에게는 행운이었습니다.

강의실 분위기가 너무나도 화기애애하고 강의를 듣는 시니어 대학생분들도 열정적으로 강의를 듣고 질문도 하고 서로 이야기하고 의견들도 나누고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제가 옛날의 학창시절에 되돌아간 기분이었습니다.

강의를 하시는 선생님들도 모두 열정적이시고 시니어학생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셔서 강의를 재미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 "봉사"라고 하였습니다.

봉사란 다른 사람을 섬기고 자신을 낮추라는 말씀이셨습니다.

김영찬 목사님과 모든 목사님들께서 예수님의 사명을 잘 실천해 주셔서 열정적인 헌신과 봉사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리 시니어대학의 모든 학생분들이 봉사의 사명을 실천하며 사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우리 효사랑선교회가 더욱 더 발전되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선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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