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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참전용사들의 희생 기려요”
▶ ‘효사랑 선교회’ 시니어 ▶ 대학 참전 기념비 방문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한 효사랑 선교회 시니어 대학 학생들이 기념비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베테란스 데이를 맞이해서 ‘효사랑 선교회’ (대표 김영찬 목사) 시니어 대학(학장 조성우 목사) 학생들은 지난 11일 풀러튼 힐크레스트 공원 입구에 있는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를 방문했다. 이날 조성우 목사의 인솔로 3만6,591명의 미군 전사자 이름이 새겨진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둘러 보면서 묵념과 기도를 했다. 이날 참전 기념비를 찾은 이선순 시니어 대학 학생 회장은 “너무나 많은 젊은 용사들이 참혹한 전쟁 아래 쓰러져 갔다”라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자신들의 고국을 떠나 목숨을 걸었던 젊은이들의 용기와 헌신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해 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효사랑 선교회의 시니어 대학은 ‘존경 받는 어르신으로 살자’라는 학훈으로 성경 공부와 교양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송년음악축제로 효사랑선교회 후원
Los Angeles | 입력 2025.12.17 18:00 업데이트 2025.12.17 18:42 효사랑 시니어 대학 학생들 1년간 갈고닦은 솜씨 발휘 효사랑 시니어대학 라인댄스 교실 수강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춤사위를 보여주고 있다. [효사랑선교회 제공]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산하 효사랑 시니어대학이 올해 학사 일정을 마치며 지난 13일 라미라다의 커뮤니티 장로교회에서 '제 3회 송년음악축제'를 개최했다. 시니어대학 학생들은 1년동안 배운 내용을 커뮤니티와 나누고, 효사랑선교회를 후원하기 위해 축제를 마련했다. 김영찬 대표는 "재능을 커뮤니티에 기부해 세상을 밝히는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음악교실과 하모니카 팀의 캐럴 연주, 라인댄스 팀의 율동과 난타, 에어로폰 연주, 중창단과 색소폰 연주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 피날레는 김혜선 강사가 지도한 합창단이 장식했다. 송년 음악축제엔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시장, 박동우 섀런


한해 마무리 시니어 ‘송년 음악축제’
▶ 효사랑 선교회 후원 위한 ‘제3회 정기 공연’ 성황 ‘효사랑 선교회’ 합창단이 이 선교회 후원을 위한 ‘제3회 정기 공연’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시니어 대학 학생들이 봄학기, 가을학기 배운 음악 과목을 모아서 송년 축제를 마련했어요” 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는 지난 13일 라미라다에 있는 커뮤니티 프레스비테리언 교회에서 이 선교회 후원을 위한 ‘제3회 정기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영찬 대표는 “시니어들의 생애는 좋은 열매를 거두는 아름다운 수확의 나이라 할 수 있다”라며 “평소에 가지고 있던 재능들을 찾아 새롭게 개발하는 기쁨은 어디에도 비길 수 없는 기쁨이고 뿌듯함”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또 “지난 2회까지는 멕시코 양로원, 여성 양로원 건립과 개원에 필요한 침대 및 보조 물품들을 구입하는데 선교 헌금으로 지원하기도 했다”라며 “올해 3회에는 효사랑 선교회 후원을 위한 음악 축제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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