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시니어대학 미술전시회
- 효사랑 선교회

- 2월 6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월 9일
멕시코 양로원 선교를 위한 제2회 미술전시회
효사랑선교회는 2024년 12월 12일(목)부터 13일(금)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틀간 제2회 미술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멕시코 양로원 선교를 후원하기 위한 뜻깊은 행사로, 효사랑선교회 시니어대학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정성껏 준비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회화,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전시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열정과 진심이 담긴 작품들로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미술 치료 및 창작 활동을 통해 시니어 교육에 헌신하고 있는 강사진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습니다.강사진은 미국 미술치료협회(American Art Therapy Association, AATA)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Fullerton 지역에서 미술 교육과 치료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 및 지역 사회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미술 수업을 진행하며, 예술을 통해 치유와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번 미술전시회는 단순한 작품 발표를 넘어, 예술을 통한 나눔과 선교라는 목적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전시 수익금은 멕시코 양로원 선교 사역을 위해 사용되며, 작은 손길들이 모여 큰 사랑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효사랑시니어대학은 예술과 신앙, 그리고 섬김이 어우러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열방을 향한 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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