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hyosarangus

멕시코 양로원 단기선교를 다녀와서...(강애니 권사)

안녕하세요? 저는 난타강사 강애니입니다.

시니어반의 강사로 몇년을 활동해 오면서 열심히 배우시는 시니어분들의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낍니다. 효사랑 시니어 대학의 고정 선교지가 되어버린 멕시코 엔세나다의 선교.

7월에는 멕시코 양로원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어요.

양로원에서 난타팀이 연습해온것을 공연하는데 너무 즐거워하시는 걸 보고 제가 더 행복했습니다. 여자 교화원에서도 아이들과 우리팀이 융화되어 같이 노래하며 춤추며 서로 안아주면서 하나님의 사랑안에, 세계가 하나라는 사실을 확인했죠.


참 순간순간 보람을 느꼈고 우리가 그동안 배우고 연습한 것을 이웃나라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다는 기쁨에 즐거웠어요.

이제 12월이면 또 방문할 예정인데 기다려집니다!

Recent Posts

See All

2023효사랑 가을학기 멕시코 선교 여행을 마치고...(이선순 집사)

우선 저희들을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또한 이번 선교를 위하여 수고하시고 이끌어 주신 김영찬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먼 길을 오가는 차량을 운전하시고 안전하게 저희들을 도와주신 신인철목사님, 이명재장로님,최동명집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물건을 내리고 옮기는 모든 것을 도와주신 장길성 집사님, 오사무상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길이 주님의 은혜였음을...(이영숙 권사)

저는 이번 가을학기에 등록한 이영숙 권사(오렌지 한인교회)입니다. 선교라는 단어앞에 작아지는 저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바쁘게 살아온 이민생활에서 처음으로 가져보는 시간들이라... 약간은 설레는 마음(?)이 부족한 것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애써 기도하는 마음으로 도착한 멕시코 엔세나다 1박2일의 선교시간이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우리 김영찬 목사님의 생명을

Comments


bottom of page